소개

비전·미션

첫 수요집회
첫 수요집회 | 정대협,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시작 [상세보기]
비전

1990년 37개 여성단체의 결의로 발족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2015한일합의무효화와 일본군성노예제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100만 시민들의 참여로 2016년 설립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과 2018년 7월 11일 통합하여 현재는 정의기억연대가 되었습니다.

미션
  • 앞장서고 연대한다
  • 기록하고 기억하고 교육한다
  • 소통하고 튼튼하게 한다
  • 1. 기록의 체계적 수집과 보존
  • 2. 문제인식 확산과 운동의 재생산
  • 3. 전시를 통한 운동의 정신과 역사 계승
  • 4. 국내외 아카이브 연대와 협력
  • 5. 미래세대 기억·교육의 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