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1341차 수요시위 -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2018년 6월 27일

1341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는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와 대학공공성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했습니다. 대곡초등학교, 백봉초등학교, 신은초등학교, 금산 간디중학교, 한신대학교 심리아동학부, 한성대 학술동아리 샘들, 서강대학교 학생들, 마리몬드, 마리아의 딸 수도회, 마리아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안양 여성의전화 성폭력상담소 35기 교육생들, 마리몬드, 서울시복지재단 펀펀아카데미와 시민들 200여명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간디중학교 학생들의 <바위처럼> 율동에 이어 박배균 상임공동의장의 여는 발언과 한경희 정대협 사무총장의 경과보고가 진행되었습니다.

참가단체 소개와 간디중학교 김소연 이서정 학생, 대곡초등학교 강아인 진제헌 학생, 서울시복지재단 펀펀아카데미 김형식 님의 자유발언이 진행되었고, 성명서 낭독 후 1341차 수요시위는 마무리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