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3차 수요시위 - 평화나비 네트워크
2018년 7월 11일1343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는 평화나비 네트워크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길원옥 할머니, 이용수 할머니, 이순덕 할머니 따님, 김은례 할머니 따님, 라이프라인 장애인자립진흥회, 전남 순천 승평중 ・ 팔마중학교, 수원 칠보산 자유학교, 가평 연하초등학교, 대학생진보정치경제동아리 소셜메이커 경기지부, 평화나비네트워크, 마리몬드와 시민들 20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여는노래 <바위처럼>을 시작으로 주관단체 소개와 경과보고가 이어졌습니다. 문화공연으로는 서울 평화나비네트워크와 고려대학교 몸짓패 ‘초아’의 멋진 율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참가단체 소개에 이어 이용수 할머니의 발언을 시작으로 전남 순천 승평중, 팔마중학교 학생들, 가평 연하초등학교 김태현 학생, 평화나비네트워크 김민주 학생, 故 김복득 할머니를 자주 찾아 뵙고 곁에서 힘이 되어 주셨던 이영길 선생님의 자유발언과 길원옥 할머니의 노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이화여대 학생들의 김복동 평화기금 전달식과 성명서 낭독 후 1343차 수요시위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