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시위] 화해치유재단 해산 촉구하는 김복동 할머니
2018년 9월 4일[vc_row][vc_column][imagesgrid image_crop=“auto1” images=“3210,3214,3213,3212,3211”][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_text]9월 3일, 외교부 앞에서 화해치유재단의 즉각 해산을 요구하는 김복동 할머니의 1인시위가 있었습니다. 출근길에 갑자기 내리는 폭우에도 불구하고 할머니께서는 1인시위를 하는 강인한 의지를 보여주셨습니다.
“5일 전 수술을 했지만서도 가만히 앉아있을 수가 없어서 나왔다"고 말씀하시는 할머니의 바람처럼 화해치유재단이 즉각 해산되고 10억 엔이 반환되어 일본정부가 더이상 국제사회에서 ‘2015한일합의로 이 문제가 끝났다’며 우리를 기만하고 협박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화해치유재단 앞과 외교부 앞에서 진행되는 릴레이 1인시위에 많은 분들이 참가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문의는 02-365-4016 정의기억연대 사무처)[/vc_column_text][/vc_column][/vc_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