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연, 시카고를 가다!
2018년 9월 12일[vc_row][vc_column][imagesgrid image_crop=“auto3” images=“3895,3898,3899,3900,3901,3902,3903,3897”][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_text]정의연은 9월 10일 시카고 갤러리 062(대표 임수연) 에서 ‘진실과 정의 그리고 기억 - Truth, Justice & Remembering “Comfort Women”’ 전시 오프닝과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행사의 사회는 Northwestern University의 Elizabeth W. Son 교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Son교수께서는 여는 말로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를 비롯한 일본군성노예 피해자들의 운동에 대한 감사을 표하시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과 여성인권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해주셨습니다.
시카고 전시의 공동주관단체인 KAN-WIN의 지영주 대표와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SAIC)의 한인학생회 송진욱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윤미향 정의연 대표의 ‘진실, 정의, 배상 그리고 재발방지를 위하여: 전시성폭력 피해자들의 인권회복’을 주제로 한 강연회를 통해 참석자들과 일본군성노예제의 역사적 사실 그리고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피해자들과 시민들의 활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AIC에서 퍼포먼스 아트를 전공하고계신 Lariel Joy Yoo 님께서 ‘In her name - 그녀의 이름으로’ 라는 주제로 한 분 한 분 피해자들의 이름을 활용한 멋진 공연을 보여주셨습니다.
시카고 갤러리 062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9월 11일 오후 4시 - 7시까지 진행됩니다.
[/vc_column_text][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imagesgrid image_crop=“auto3” images=“3906,3907”][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_text]9월 10일부터 이틀간 시카고 Gallery062 에서 정의연 주최, KAN_WIN과 SAIC_KSA 의 공동주관으로 개최했던 ‘진실과 정의 그리고 기억 - Truth, Justice & Remembering “Comfort Women”’전시를 마쳤습니다.
아빠 손을 잡고 찾아왔던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시카고 시민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시카고 한인언론사 KBC와 시카고 뉴스 매거진에서 윤미향 대표와의 인터뷰와 전시에 대한 취재를 진행해주시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전시의 공동주관 단체였던 SAIC - 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한인학생회분들과 함께 향후 시카고에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포함한 다양한 공동사업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진행에 많은 도움을 주셨던 KAN-WIN의 지영주 대표와 전시공간부터 설치까지 전시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주신 Gallery062 의 임수연대표와 SAIC 한인학생회의 송정욱 회장, 안성배 팀장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제 시카고에서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정의연은 내일 전시와 UC Berkley와 샌프란 주립대학 강연, 사회정의교육재단_ESJF 가 주최하는 교사 워크숍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있는 샌프란으로 날아갑니다.
샌프란에서도 좋은 활동 진행하며 곧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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