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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쿠 조선초급학교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2018년 9월 28일

[vc_row][vc_column][imagesgrid image_crop=“rectangle” images=“4106,4107,4108,4109,4110,4111”][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_text]조호쿠 조선초급학교 학생들을 만나 태풍피해 복구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김복동 할머니께서는 항상 “돈이 없어서 공부를 못하는 학생들이 없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할머니의 말씀처럼 일본 내에 있는 조선학교들이 하루빨리 차별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길 바라봅니다. 할머니들께서 학생들을 만나니 기분이 무척 좋으신가봐요 :)[/vc_column_text][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vc_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