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8차 수요시위 - 한국교회여성연합회
2018년 10월 26일[vc_row][vc_column][imagesgrid image_crop=“rectangle” images=“4813,4815,4816,4817,4818,4805,4806,4807,4808,4809,4811,4812”][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_text]
“할머니들은 고국으로 돌아왔지만 아무도 반겨주는 사람 없이, 손가락질과 수근거림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젠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아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할머니 그동안 많이 힘드셨죠? 할머니들이 건강하게 오래사시는 게 제 소원이에요. 더 많은 분들이 할머니들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358차 수요시위 자유발언 중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58차 정기 수요시위는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길원옥 할머니, 이옥선 할머니, 전북 고산고등학교, 전주 기린중학교, 인천 서흥초등학교, 한국 글로벌중학교, 경기광주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 성문밖학교, 전남광주 지혜학교, 성남주민교회, 샨티학교, 벌교여자고등학교, 국민대학교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마리몬드, 서울 상원초등학교, 여수 화양중학교와 시민들 4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여는노래 <바위처럼>에 이어 민경자 한국교회여성연합회 회장의 인사말과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대표의 경과보고가 진행되었습니다. 곧바로 전북 석천교회 안재학 목사의 희망의 노래 <천년바위>와 <봄(눈물젖은 두만강)> 대금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참가단체 소개에 이어 광양 제철고등학교, 인천 서흥초등학교, 전북 고산고등학교 학생들의 지유발언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유발언과 함께 시애틀에서 오신 Seth matin의 노래공연과 윤일균 님의 시낭송이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길원옥 할머니께서 참가자들을 향한 인사와 노래를 불러주셨고, 성명서를 낭독하며 1358차 수요시위는 마무리 되었습니다.[/vc_column_text][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vc_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