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018 정의기억연대 후원의 밤

2018년 11월 21일

[vc_row][vc_column][imagesgrid image_crop=“rectangle” images=“5384,5385,5386,5387,5388,5389,5390,5391”][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_text]정대협 28주년을 기념하고 정의기억연대의 새 출발을 알리는 후원의 밤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느 때처럼 11월 18일 하루종일 옥토버훼스트 종로점에서 진행된 이번 후원의 밤 행사는 1년동안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함께 달려온 여러분들이 가득 채워주신 하루였습니다. 매년 후원의 밤에는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께서 참석하셨는데 올해 김복동 할머니께서는 병마와 싸우시느라 참석을 못하셨습니다. 그대신 길원옥 할머니께서 힘드신데도 불구하고 참석하셔서 축복 메시지와 노래 한 자락을 해주셨습니다.

 

마음으로 노래하는 가수 이수진 님도 멋진 노래로 후원의 밤 행사장을 뜨겁게 만들어주셨는데요. 지난번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특별전시 <상하이의 위안소> 개막식에 이어 또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도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해주시며 연신 ‘앵콜’을 외쳐주셨고 덕분에 멋진 노래를 한 곡 더 들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2007년부터 매년 후원의 밤마다 한 해동안 저희와 함께 달려온 멋진 분들께 상을 드리는데요. 올 해에도 시상식이 진행되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함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열심히 저희와 함께 달려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정의롭게! 문제해결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정의기억연대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vc_column_text][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vc_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