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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동 할머니의 마지막 당부 "끝까지 싸워달라" (풀영상) / SBS

2019년 1월 28일

https://youtu.be/piFMj4WS43E

게시일: 2019. 1. 28. ‘위안부 피해자들의 상징’인 김복동 할머니가 어젯(28일)밤 향년 93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정의기억연대는 오늘 오전 김 할머니의 빈소가 마련된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 할머니가 임종 전 남긴 ‘마지막 말씀’을 전했습니다.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대표는 김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끝까지 싸워달라. 재일조선학교 아이들을 지원하는 문제를 나를 대신해 끝까지 해달라"며 당부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