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지학순정의평화상에 평화인권운동가 고 김복동과 정의기억연대
2019년 4월 3일2019년 3월 13일 18시 30분에 세종호텔에서 제22회 지학순정의평화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지학순정의평화기금은 그동안 해외 단체와 인권운동가들에게 주로 상을 줘 왔지만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국내 단체에게 상을 주게 되었으며, 올해의 수상자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이자 평화인권운동가인 고 김복동 씨와 일본의 사과를 요구하며 25년 넘게 수요시위를 이끈 정의기억연대에 지학순정의평화상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