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청소년 평화나비, 양말판매수익금을 김복동평화기금에 기부!
2019년 4월 4일
제주 청소년 평화나비에서 양말을 디자인, 제작하여 판매한 수익금을 김복동평화기금으로 기부해주셨습니다.
제주 청소년 평화나비가 양말을 제작하게 된 이유는 청소년 평화나비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물품제작팀에서 활동 및 아이디어 논의를 하던 중, 생활 속에서 가깝고 자주 사용하는 물품에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의 의미를 담으면 생활 속에서 더욱 쉽게 기억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필기구 등 여러 물품들을 논의한 끝에 양말을 제작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디자인을 그리고 선정하는 것도 모두 직접하고 팀원 중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을 쓸 수 있는 팀원도 있어 최종 디자인도 모두 팀 내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양말 회사를 선정하는 도중 제작을 하기로 한 회사가 갑자기 없어져 제작을 못할뻔 하다가 2018년 상반기 행사였던 걷기대회를 목표로 열심히 제작한 결과 총 두 종류의 양말이 제작되어 2018년 3월 25일 걷기대회를 기점으로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판매된 모든 수익금은 정의기억연대에 기부하기로 하였고 많은 분들이 구매를 해주셔서 수익금 기부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주 청소년 평화나비가 순수익금을 김복동평화기금에 기부하게 된 이유는 올해 제주 청소년 평화나비를 비롯한 제주 평화나비의 기조가 평생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과, 모든 이의 평등, 인권, 전쟁 없는 평화를 외쳐오셨던 여성인권 운동가 김복동 할머님의 정신을 잇자, 그 정신을 기억하며 행동하자! 였기 때문입니다.
올해 기조가 그렇듯 ‘김복동의 희망’ 에 기부를 하는 것도 고려했으나, 양말을 판매할때 정의기억연대로 기부가 된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판매했기 때문에 정의기억연대 ‘김복동평화기금’에 기부를 하게 된 것이라 합니다.
양말은 총 두가지로 ‘Together’ 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고치하게양-말> 과 손으로 나비포즈를 하고 있는 <손으로도 나비, 마음으로도 나비 양말> 인데요.
‘고치하게양’ 이라는 말은 함께하자는 뜻의 제주어로, 이 양말을 신음으로서 할머님들과 문제해결에 함께하자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손으로도 나비, 마음으로도 나비 양말’은 나비의 대표 사진포즈인 손 나비를 양말에 새겨 손으로도 이 문제에 함께하고 이 양말을 신는 마음 자체로도 이 문제에 함께 한다, 그리고 할머님들과 함께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주 청소년 평화나비가 양말을 제작하게 된 이유는 청소년 평화나비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물품제작팀에서 활동 및 아이디어 논의를 하던 중, 생활 속에서 가깝고 자주 사용하는 물품에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의 의미를 담으면 생활 속에서 더욱 쉽게 기억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필기구 등 여러 물품들을 논의한 끝에 양말을 제작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디자인을 그리고 선정하는 것도 모두 직접하고 팀원 중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을 쓸 수 있는 팀원도 있어 최종 디자인도 모두 팀 내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양말 회사를 선정하는 도중 제작을 하기로 한 회사가 갑자기 없어져 제작을 못할뻔 하다가 2018년 상반기 행사였던 걷기대회를 목표로 열심히 제작한 결과 총 두 종류의 양말이 제작되어 2018년 3월 25일 걷기대회를 기점으로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판매된 모든 수익금은 정의기억연대에 기부하기로 하였고 많은 분들이 구매를 해주셔서 수익금 기부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주 청소년 평화나비가 순수익금을 김복동평화기금에 기부하게 된 이유는 올해 제주 청소년 평화나비를 비롯한 제주 평화나비의 기조가 평생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과, 모든 이의 평등, 인권, 전쟁 없는 평화를 외쳐오셨던 여성인권 운동가 김복동 할머님의 정신을 잇자, 그 정신을 기억하며 행동하자! 였기 때문입니다.
올해 기조가 그렇듯 ‘김복동의 희망’ 에 기부를 하는 것도 고려했으나, 양말을 판매할때 정의기억연대로 기부가 된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판매했기 때문에 정의기억연대 ‘김복동평화기금’에 기부를 하게 된 것이라 합니다.
양말은 총 두가지로 ‘Together’ 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고치하게양-말> 과 손으로 나비포즈를 하고 있는 <손으로도 나비, 마음으로도 나비 양말> 인데요. ‘고치하게양’ 이라는 말은 함께하자는 뜻의 제주어로, 이 양말을 신음으로서 할머님들과 문제해결에 함께하자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손으로도 나비, 마음으로도 나비 양말’은 나비의 대표 사진포즈인 손 나비를 양말에 새겨 손으로도 이 문제에 함께하고 이 양말을 신는 마음 자체로도 이 문제에 함께 한다, 그리고 할머님들과 함께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양말이 처음 판매되었던 2018 제주 평화나비 걷기대회에서 부스판매를 하는 모습입니다.

전체모임 이후에 사람들이 많은 중심가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양말판매도 진행했어요.)

평화나비 네트워크 광주기행을 가서 버스 내에서 양말을 홍보하는 모습입니다.

학생의날 당일 진행되었던 기행에서 제주 평화의 소녀상에 대한 소개를 마친 후 양말판매를 진행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