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윤미향 대표 한국씨티은행 노동조합 교육
2019년 6월 12일한국씨티은행 노동조합에서 전국분회장(대의원) 150명이 모여 노동교육을 진행하는 행사에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이사장 강연을 요청했습니다.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의 꽉 짜여진 일정 속에 영화 <어폴로지> 시청,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관람과 나비팔찌 직접 만들기, 수요시위 주관하고 참가하여 후원금 전달 등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일정 안에 고민하고 잠시 짬을 내어 강의도 초청한 것입니다.
노동자임을 자각하고 적극적으로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들을 듣고자 애쓰고 다양한 방법으로 저희와 함께 연대하고자 하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짧지만 열정적인 강의를 하고 또 다음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희망이 되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고 정의를 실현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