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6차 수요시위 - 평화나비 네트워크
2019년 7월 17일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96차 수요시위는 평화나비네트워크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부천중흥고등학교, 전남신안교육지원청 중학교 1학년 학생들, 하남 풍상고등학교, 부천 부인중학교, 장애여성공감 자앵인성폭력 전문상담원 교육생, 전주 서곡중학교, 민중당, 국민대학교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세움, 마리몬드, 인천 산곡여자중학교, 샌프란시스코 대학생, 고등학생 모임 WOMEN’S RIGHT AND PEACE OF BAY AREA, 그리고 주관단체인 평화나비네트워크 회원 50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2002년 7월 18일에 돌아가신 최순득 할머니 삶 소개 후 평화나비네트워크의 <바위처럼> 율동으로 수요시위를 열었습니다.
평화나비 이태희 대표의 단체 인사말 후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대표의 경과보고가 이어졌습니다. 일곱 번째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이자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400차 수요시위인 8월 14일 수요시위에 대해 설명하고 8월 8일에 개봉하는 영화 <김복동>을 소개하였습니다.
이어 평화나비네트워크의 <하늘 아래서> 율동공연 후 참가단체 소개와 자유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전남신안교육지원청에서 온 흑산중학교 남서진, 풍상고등학교 양채린, 부인중학교 조희은, 류현민, 중흥고등학교 이예원, 진민, 민중당 손솔, 김선경, 평화나비 김민지, WOMEN’S RIGHT AND PEACE OF BAY AREA 밀란, LA에서 온 최한들 님 등이 발언하였습니다.
이후 고려대 몸짓패 초아의 <비>, <우리 하나되어> 율동공연 후 서울평화나비네트워크 회원 발언과 성명서 낭독으로 1396차 수요시위는 끝을 맺었습니다. 수요시위를 시작하기 전 한바탕 소나기가 내렸지만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할머니들과 함께하겠다고 한목소리로 외쳐주신 참가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