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1398차 수요시위 - 경기청소년평화나비, 경기평화나비, 과천외고 역사외교동아리 반크

2019년 7월 31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98차 수요시위는 경기청소년평화나비, 경기평화나비, 과천외고 역사외교동아리 반크에서 공동으로 주관하였습니다.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많은 시민과 단체들이 평화로를 가득 메워 주었습니다. 광주 살레시오고등학교, 창원 토월고등학교 동아리, 수원외국어고등학교, 청소년 인권동아리 나비효과, 대학생 독도소녀상 동아리 섬섬이, 광명시 평화의소녀상주변화단조성을 위한 청소년들과 광명시 여성단체협의회, 전남 장흥중학교, 군산 청소년학생연합, 국민대학교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 세움, 성사중학교 인권동아리 등대, 세종 한솔고등학교, 하안북중학교, 광주 근로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경기 꿈의학교, 평화나비네트워크, 과천외국어고등학교, 인천국제고등학교 사회참여동아리 유토피아, 안양 신성고등학교 액티비스트, 경기평화나비네트워크, 울산 선한이웃우리교회, 경기청소년 평화나비 사이다 서포터즈, 춘천 고등학교 연합동아리 날갯짓 등 800여 명의 시민들이 함께했습니다. 수요시위 전 2007년 8월 3일에 돌아가신 이순선 할머니의 삶를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김지유 경기청소년평화나비 대표가 사회를 맡고 경기청소년평화나비, 과천외고 역사동아리 반크의 <바위처럼> 율동으로 수요시위의 문을 열었습니다.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대표의 경과보고 후 참가단체 소개와 자유발언이 이어졌습니다. 경기청소년평화나비 사이다 서포터즈 이환주, 김환희, 조수연, 이민주, 변윤이, 경기평화나비네트워크 김화영, 수원외국어고등학교 이소율, 이채민, 청소년 인권동아리 나비효과 한서희, 대학생 독도동아리 섬섬이 김민형, 광명시 평화의소녀상주변화단조성을 위한 청소년 천하은, 전남 장흥중학교 문광민, 군산 청소년학생연합 고영서, 강다현, 광주 살레시오고등학교 김강민, 조선학교를 지원하는 오사카연락회의 모리모토 선생님의 <아침이슬> 노래와 연주, 한솔고등학교 임태영, 이선희, 정민주, 춘천고등학교 연합동아리 날갯짓 박성은, 신성고등학교 액티비스트 김주황, 이렇게 13팀의 자유발언이 있었습니다. 이후 경기청소년평화나비의 기부금 전달식에 이어 발광엔터테인먼트의 <각시탈> 공연, 그리고 성명서 낭독으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98차 수요시위는 막을 내렸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끝까지 함께해 주신 참가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수원 외국어고등학교 학생의 힘찬 자유발언문을 함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남양주평화나비에서 할머니들께 드리려고 직접 비누를 만들어 편지와 함께 주셨습니다. 할머니들께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