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소식] 강명중학교
2019년 8월 7일
?동행소식?
오늘 수요시위가 끝나고 사무실로 돌아 온 정의기억연대 활동가들을 기다리고 있던 건 서울 강명중학교 학생회 학생들과 선생님이셨어요!
강명중학교 학생들은 한 학기동안 학생참여예산제, 어버이날 행사, 학교축제 등을 통해 학생들이 하고 싶은 수익사업을 계획, 진행해서 수익금을 모았다고 해요.
이렇게 학생들이 직접 모음 수익금의 반은 학교 운영비로, 나머지 반인 1,237,000원을 학생들의 뜻을 모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해 정의기억연대에 기부해주셨습니다.
작년에도 약 90만원 정도 기부해주시고, 올해 다시 찾아올 수 있어서 기쁘다고 하셨어요. 앞으로도 쭈욱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에 함께해 준 강명중학교 학생들, 선생님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