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2차 수요시위 – 수원평화나비,일본경제침략규탄수원시민행동
2019년 8월 29일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402차 수요시위는 수원평화나비와 일본경제침략규탄수원시민행동의 공동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나눔의 집 이옥선 할머니께서 참석하셨고, 남원고등학교, 일본 희망씨앗기금 청년기행팀, 사단법인 대한민국 독도사랑 세계연대, 평화나비네트워크, 마리몬드, 올리베따노성베네틱토수녀회, 착한목자수녀회, 그리고 주관단체인 수원평화나비와 수원 지역 여러 단체, 시민 등 3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수원지역 시민들은 평화비(평화의 소녀상)을 태운 자전거 행진으로 수원에서부터 평화로까지 달려오셨습니다. 먼저 8월 20일에 별세하신 네덜란드 피해자 얀 루프-오헨 할머니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여는 노래 <바위처럼>은 수원평화나비 회원들이 율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주현 수원평화나비 상임대표의 인사말과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대표의 경과보고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참가단체 소개와 자유발언이 있었습니다. 일본 경제침략 규탄 수원시민행동 김봉식 상임공동대표, 대한민국 독도사랑 세계연대 김영삼 총재, 일본희망씨앗기금 청년기행팀 그라우치, 남원고등학교 김범수, 이스라엘에서 온 청소년 할렐레 사파티의 자유발언이 있었습니다. 일본, 한국, 이스라엘의 미래세대들이 할머니들의 용기를 기억하고 여성의 인권과 전시성폭력 피해자가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함께하겠다는 멋진 발언으로 많은 응원과 박수를 받았습니다.
자전거문화협동조합 채원정님의 성명서 낭독으로 수요시위를 마쳤습니다. 함께 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