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4차 수요시위 - 경기 역사교육 실천연구회
2020년 1월 29일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424차 수요시위는 경기 역사교육 실천연구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국민대학교 평화의소녀상 건립위원회 세움, 인천 갈산동 도토리학교 지역아동센터, 서울 경성고등학교, 정읍여자고등학교, 진보대학생넷 슬기로운 대학생활, 비건지향 페미니스트와 친구들, 마리몬드, 예수성심시녀회, 명지대학교 화요일에 만나는 평화, 당진 송악고등학교, 안양시 청소년평화나비, 연세의료노조, 이솔화장품, 김복동의 희망 등 250여 명이 함께하였습니다.
먼저 2015년 1월 26일에 돌아가신 황선순 할머니 삶 소개 후 얼마 전 1월 23일에 별세하신 일본군성노예제 피해 할머니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경기 역사교육 실천연구회 회원 선생님들의 <바위처럼> 율동이 이어졌습니다.
주관단체인 경기 역사교육 실천연구회 이종관 대표의 인사말 후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대표의 경과보고가 이어졌습니다. 경과보고에서는 1월 28일 김복동 할머니 1주기를 맞아 김복동센터 건립 선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김복동센터 건립에 함께하고자 결의한 여러 단체들 중 마리몬드, 이솔화장품, 연세의료노조, 김복동의 희망 대표들이 함께 자리해 김복동센터 건립에 최선을 다해 함께하여 김복동 할머니의 희망을 이어가자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고 김복동 할머니 1주기를 맞아 할머니를 그린 그림을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에 기증하기로 한 홍일화 작가가 무대에 올라 연대발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참가단체 소개와 자유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인천 도토리학교 지역아동센터 김민성 학생이 자유발언과 저금통 전달을 해주었고, 안양시 청소년평화나비 임소민, 김채린, 경기 역사교육 실천연구회 구혜영, 박주연 선생님의 자유발언이 있었습니다.
대금·소금 연주자 한충은 님의 대금 연주 후 마지막으로 1424차 성명서 낭독을 하고 특별히 김복동센터 건립 선포식에 함께한 1424차 수요시위 전체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수요시위를 마무리하였습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