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17. 중앙일보 정정보도문 게재
2020년 7월 17일
7. 17.자로 중앙일보에서 <BTS아미 패딩 관련> 정정보도문을 게재하였습니다.
◆ 중앙일보
언론중재위 강제조정 <정정보도 게재>
- 5월 19일 중앙일보 김준희 기자의 “[단독]"‘아미’가 기부한 패딩···이용수·곽예남 할머니 못 받았다"”
☞ 정의연은 입장문을 통해 해당 패딩을 당사자에게 전달했음을 이미 입증한 바 있음. 허위기사로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중앙일보는 ‘양딸의 제보’라는 명목으로 허위보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해 옴. 이에 언론중재위에 의해 정정보도로 강제 조정됨.
-–
[바로잡습니다] 『[단독]“‘아미’가 기부한 패딩…이용수·곽예남 할머니 못 받았다”』 제목의 기사 관련
[중앙일보] 입력 2020.07.17 17:28 수정 2020.07.17 17:37
본지는 지난 5월 19일자 최초본에『[단독]“‘아미’가 기부한 패딩…이용수·곽예남 할머니 못 받았다”』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정의기억연대는 ‘아미’가 기부한 패딩을 이용수·곽예남 할머니에게 전달한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정의기억연대 #정의연 #중앙일보 #김준희기자 #가짜뉴스 #허위보도 #왜곡보도 #정정보도 #언론중재위원회 #언중위 #아미패딩 #BTS아미 #B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