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7.27. 뉴데일리 정정보도문 게재

2020년 7월 27일

7. 25.자로 뉴데일리에서 < 여가부 지원사업 심의위원에 윤미향… 정의연 ‘셀프 심사’ 거쳐 10억 받았다 > 정정보도문을 게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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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데일리

언론중재위 강제조정 <기사삭제 및 정정보도 게재>

- 6월 16일 뉴데일리 이도영 기자의 “여가부 지원사업 심의위원에 윤미향… 정의연 ‘셀프 심사’ 거쳐 10억 받았다”

☞ 정의기억연대 이사는 여성가족부 국고보조사업수행기관을 결정하는 ‘보조자사업선정위원회’에 참여하여 16억1400만원의 보조금을 셀프로 심사하고 수령한 사실이 없음. 해당 기사는 명백히 허위보도로 정의연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함. 이에 기사삭제 및 정정보도 게재로 강제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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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 <여가부 지원사업 심의위원에 윤미향… 정의연 ‘셀프 심사’ 거쳐 10억 받았다> 관련

편집국입력 2020-07-25 00:01 | 수정 2020-07-25 00:01

본 인터넷신문은 지난 6월 16일 『여가부 지원사업 심의위원에 윤미향… 정의연 ‘셀프 심사’ 거쳐 10억 받았다』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정의기억연대 이사는 여성가족부 국고보조사업수행기관을 결정하는 「보조사업자선정위원회」 에 참여하여 10억여 원의 보조금을 셀프로 심사하고 수령한 사실이 없으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7/21/20200721001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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