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1452차, 8차 기림일 세계연대집회 기자회견

2020년 8월 12일

8월 12일 145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는 제8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세계연대집회 기자회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여는노래 <바위처럼>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동안 수요시위에서 했던 여러 단체들, 개인들의 율동과 8차 기림일 맞이 <바위처럼> 챌린지로 오려주신 분들의 영상을 교차편집한 영상입니다.

이어 국내, 해외에서 연대하시는 분들의 연대메시지 영상을 본 후 현장 연대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지평중학교 신민정, 이범수, 서울대학생겨레하나 수요시위 지킴이 이민준 단장, 국제앰네스티 윤지현 사무청장, 민주언론시민연합 조선희 활동가의 연대발언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8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공동주관으로 함께 연대하는 대한민국, 일본, 필리핀, 미국, 호주, 독일, 캐나다,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랑스, 다국가 11개국 118단체 소개와 현장 참가자, 온라인 유튜브 댓글 참가자 소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의기억연대 이나영 이사장의 경과보고와 성찰과비전위원회 최광기 위원의 쇄신안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국염 운영위원장과 호랑 활동가의 성명서 낭독을 끝으로 8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세계연대집회, 145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기자회견은 마무리되었습니다.

현장 참가자와 참가단체는 평화나비네트워크, 천주섭리수녀회, 대학생 자주통일 메이커스, 청년하다, 반아베 반일청년 학생공동행동, 유재남, 국제앰네스티, 최봉태, 김련희(평양시민), 김진아, 국민대 평화의소녀상 건립위원회 세움, 수원여성회, 수원평화나비, 정원탁, 박나린, 이경화, 대한불교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양현란, 구자열, 박영, 지평중학교, 영석고등학교, 민주언론시민연합, 양평평화나비, 롯다, 장효정, 신동호, 개국본, 박하연, 정의당 계양구 위원회, 이현호, 윤기영, 다른 세상을 향한 연대,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온라인 참가자는 윤필주, 언론은 사회악., coco mo, Friends of ‘Comfort Women’ in Sydney – 시소추, og geong kang, 투어이브박미정, Han Kim(​North Carolina), 황정수, 조안구달, Jacques Y. Jeon​호주 브리즈번(인권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 최수희, 한 채완, Anna Song, 실실허허, 류가영, Hyun-Sook Cho, 알마즈, 강물처럼, 공정한사회, yj m, 강옥경, 안정애, 정혜영, 임채운, 최은희, 박은덕, 김미희, U yeon, 김초롱초롱, 구보경(보스턴 함께맞는비), 도로시오, Dong-hyuck Woo, 이원석, Kyung Joo Park(워싱턴 디씨, 워싱턴 희망나비), Hs K, 원종민, Sun Young Kim, OneHeart 4Justice, Woohee Kim, Sung Sohn, 김미향, knittingbird jy, 진달래, soony Byun, Monica Kim, Atlanta Sewol, Soona Cho(시드니), 세월호 유가족방송 416 TV, Byung Hee Lee(시드니), 이동원, 임계재, 하늘보라, 이고운, jing j, 렛서팬더, Christine Tran, Jey Stone, Eunah Kim, 파도같은나, 뭉쳐야산다, 보랏빛따르릉, 전은숙, Val Y, 이사임당, 서샤인, Kyung Joo Park, Eunah Kim, jean K-, 이경주, 초이, 정진이, 동작청소년문화센터, Joon-Hee Hahn, 이혜진 Atlanta Sewol KeunJeong Kang Daniel Jang 최리 우순덕 Minyoung Seo Kelly Lee 김광호, 티켓 투 더 문, Kyung Joo Park(​워싱턴 세월호를 기억하는 들꽃), 장혜영, 김평학, 김광호, sini, 여름별, Hyeyoon Chung, 불린콩, Jiu Won, TV흑곰, yoonmi KIM, 시애틀 인맥 여신MIRA PARK 님 등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온라인에서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집회가 금지되어 기자회견으로 진행된 상황에서 평화롭고 질서 있게 현장을 지켜주신 참가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늘 평화로에서 음향과 영상으로 함께해주시는 휴매니지먼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