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5차 수요시위 - 15개 단체 공동주관
2020년 11월 11일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465차 수요시위 기자회견을 맞아 오랜만에 평화로가 가득 찼습니다. 11월 16일 정대협, 정의연 3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된 수요시위 기자회견이어서 주관단체를 비롯하여 여러 단체와 개인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물론 철저히 발열체크도 하고 마스크도 쓰고 방역수칙을 지켜 진행했습니다.
오늘 수요시위는 정대협, 정의연 30년 길에 한결같이 연대해 주신 15개 단체가 공동주관하셨습니다. 기독여민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여교역자연합회, 새 세상을 여는 천주교 여성 공동체, 여성교회, 이화여대민주동우회, 전국여성연대,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한국교회여성연합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NCCK 여성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여신도회전국연합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여교역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신학자협의회, 한국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가나다순)입니다.
정의기억연대 한경희 사무총장의 사회로 수요시위 기자회견이 시작되었습니다. 인사말 후 연대발언이 있었습니다. 전국여성연대 한미경 대표님,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JPIC분과위원회 한진희 수녀님, 미국 샌프란시스코 사회정의교육재단 손성숙 대표님(대독), 미국 휴스턴 세월호함께맞는비(대독), 한베평화재단 권현우 활동가님(대독), 고등학생 박승배 학생(대독), 팔렬중학교 엄예준, 장윤서, 김윤민 학생이 힘찬 연대발언을 했습니다.
이어 정의기억연대 이나영 이사장의 주간보고 후 새 세상을 여는 천주교 여성 공동체 우정원 공동대표님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황보현 목사님의 성명서 낭독을 끝으로 1465차 수요시위 기자회견은 마무리되었습니다.
현장에 달려와 함께해주신 기독여민회, 새 세상을 여는 천주교 여성 공동체, 한국교회여성연합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NCCK 여성위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여교역자회, 한국여신학자협의회, 한국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예수성심시녀회, 한국순교복자수녀회, 영원한도움의성모수도회, 말씀의성모영보수녀회, 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 서울관구, 올리베따노성베네딕도수녀회, 왜관 성베네딕도수도회), 팔렬중학교 학생들 감사합니다. 특히 팔렬중학교는 강원도 홍천에 있는 중학교인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에 관해 열심히 공부하고 선생님과 학생들 30여 명이 수요시위에 참석하였습니다. 이후에는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관람도 하고 수요시위가 기자회견으로 진행되는 바람에 현장에서 하지 못한 <바위처럼> 연주도 박물관에서 했습니다. 연주 영상은 추후 올려드리겠습니다.
유튜브 중계 댓글로 함께해주신 Friends of ‘Comfort Women’ in Sydney – 시소추, John Shin, 알마즈, 신미소, Woohee Kim, 옳아요, Victoria k, *유림맘*, Myojin Kim, 조안구달, 최수희, 포카, 신동혁空, 신희진(평화나비 중대지부), 공정한사회, 우순덕, 장혜영, 현장의소리, Soona Cho, Won Kim, 박은덕(시드니), 블루몬, Annachoi, 렛서팬더, 이훈렬, Moses J Hahn, phonsik, 서샤인, Hyun-Sook Cho, Hs K, 투어이브박미정, yoonmi KIM, 몽살, u yeon, hyun lim, 황정수, 류가영, 최리, Eunsook Jeon, 이원석, 이주니어, Hs K, 이영순, 황금별, Monica Kim, 양평바꿈세_평화나비, 일튜브(시드니), *유채꽃(도쿄), 이야기, Rose,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성원한성원, Christine Tran, 보리떡, hyun lim, 돌격대, 문영임, 블루랜드, 기해왜란, 강하섭, 이경숙 님 고맙습니다.
영어 통역 자원활동 해주신 김우희 님, 음향 맡아주신 휴매니지먼트, 자원활동가 임계재, 신호성, 신현규, 김선민 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