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선배님들을 모시고 김학순 공개증언 30주년 기념 특별전시 '그날의 목소리'를 관람했습니다!

2021년 11월 16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운동이 처음 시작된 시절, 피해생존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함께 해오신 선배 활동가님들이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김학순 공개증언 30주년 기념 특별전시 ‘그날의 목소리’ 전시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최초 공개된 ‘정신대 원혼 서린 발자취 취재기 육필원고’ (1990년 1월 4일 연재)를 기증해주신 윤정옥 정대협 초대 공동대표님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1990년 11월 16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해 한결같이 목소리를 내어온 정의연/정대협이 창립된지 벌써 31주년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알리고,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헌신해오신 선배 활동가님들의 소중한 발자취를 기억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걸어가겠습니다.

11월 16일 오후7시반, 2021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운동 31주년 정의기억연대 온라인 후원의 밤에 함께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thekoreancouncil
★정의연 후원의 밤 참여방법★
♡ 모바일 후원 바로가기 ▶️https://bit.ly/31Fund
♡ 국민은행 069137-04-014198 재)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위한정의기억연대*10만원 이상 후원자께 감사박스(수첩, 볼펜, 마스크세트 등 포함)를 드립니다
♡ 행사 전체 안내 및 감사박스 상세설명▶️https://stib.ee/fPH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