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여성인권운동가 이용수 할머니 친필 편지

2022년 5월 11일

5월 11일, 1543차 수요시위를 맞아 일본군’위안부’피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인 이용수 할머니께서 정의기억연대에 친필편지를 전달하셨습니다.

할머니는 수요시위에 참석하는 학생, 시민들에게 ‘위안부’문제를 세계에 알리는 데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시며, 몸이 불편하여 함께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셨습니다.

할머니의 편지에 힘을 얻어 정의기억연대 활동가들은 지치지 않고 힘내서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