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9일,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1인시위
2022년 9월 20일
지난 8월 9일 한일 관계에 대한 공동행동을 모색하고자
‘역사정의와 평화로운 한일관계를 위한 공동행동(약칭.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이 발족했습니다. 정의기억연대를 포함한 전국 615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연대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이번 유엔 총회에 참석을 계기로 역사문제에 대한 어떤 사죄와 반성이 없는 일본과 한일관계 개선을 위한 한일정상회담을 하겠다고 합니다.
또한 식민 지배의 역사를 왜곡하고 평화헌법을 고쳐 일본의 재무장을 추진했던 아베 전 총리의 국장에 한국 총리 등 대표단이 참석한다고 합니다.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은 지난 9월 15일 과거사 문제에 대한 사죄와 반성이 전제하지 않은 졸속 합의에 대한 우려와 굴욕적 대일 외교에 대해 시민사회단체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에 이어 정의기억연대는 9월 19일 월요일,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대일외교를 규탄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주 수요일 오후 7시에는 청계광장 파이낸스 빌딩 앞에서 평화 촛불집회도 열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본에 면죄부 주는 한일정상회담 추진 중단하라!
아베 국장 한덕수 총리 대표단 파견 반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