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평화의 소녀상, 아르헨티나에 갑니다!

2022년 10월 27일

10월 12일 정의연 이나영 이사장과 아르헨티나 한인회 백창기 회장은 아르헨티나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관련 협약을 맺었습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기억의 박물관(Museo de la Memoria)에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될 예정이며, 남미에서는 처음으로 설치되는 소녀상입니다. 세계 시민들과 일본군성노예제의 역사와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또 하나 생겼습니다. 소녀상의 제막식은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11월 25일(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에 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