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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품 구두 | 지하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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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第1583回 日本軍性奴隷制問題の正義ある解決のための定期水曜デモ 週間報告
ソウル西部地方法院刑事合議11部は2月10日、国庫補助金、寄付金品、吉元玉ハルモニ準詐欺、安城(アンソン)シムト(休息所)関連など正義記憶連
2023년 2월 17일

-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간담회 및 외신기자클럽 간담회
정의기억연대는 여러 단체들과 함께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월 16일은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을 대표로 51명의 국회의원들이 모여 &
2023년 2월 16일

- "양금덕 할머니와 함께 싸우겠습니다!" 1인 시위 참여
“나는 일본에서 사죄받기 전에 죽어도 죽지 못하겠습니다. 미쓰비시가 사죄하고 돈도 내놓으세요.” -일제시대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2023년 2월 15일

- 1583차 수요시위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통일위원회
1583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통일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회는 민주노총 대협실장 안혜영 님이 보았
2023년 2월 15일
정의기억연대

- 경기도 할머니 방문기 : “어쩐지. 누가 날 부르더라~”
오랜만에 경기도에 사시는 할머니께 방문하는 날입니다. 저 더피 활동가와 포카 활동가는 할머니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마침 날씨도 딱 좋아서 오랜만에 아주 들뜨고 설렜
2023년 2월 14일

- 第1582回 日本軍性奴隷制問題解決のための定期水曜デモ 週間報告声明書(主管:韓国性暴力相談所)
週間報告 ベトナム戦争当時の韓国軍による民間人虐殺被害を韓国政府が賠償すべきとする裁判1審判決が2月7日に下った。ソウル中央地方裁判所民事68
2023년 2월 10일

- 1582차 수요시위-(사)한국성폭력상담소
158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는 (사)한국성폭력상담소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회는 한국성폭력상담소 인턴 유정 님이 보았습니다.
2023년 2월 8일
정의기억연대

- 1581차 수요시위 - 경기평화나비, 경기청소년평화나비
1581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는 경기평화나비, 경기청소년평화나비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회는 백건하 경기평화나비 대표님과 김한
2023년 2월 1일
정의기억연대

- 김복동 할머니 4주기를 맞아 망향의 동산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1월 28일, 여성인권운동가 고 김복동 님의 4주기 기일을 맞아 정의연 이나영 이사장 외 활동가들이 천안에 있는 망향의 동산에 다녀왔습니다. 추운 겨울 간밤에 내
2023년 1월 31일

- Donation from Les Papillons(Vietnam)
Subin Sim, a student at an international school in Vietnam, learned about the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issue and the victims of sexual violence by the Korean military during the U.S. War in Vietnam through reading the book 25 Years of Wednesdays.
In order to stand in solidarity with the victims of both issues, she and members from Les Papillons (a group for Korean students attending international schools) created badges representing the Japanese military ‘comfort women’ victims and sold them to people from the school and the neighborhood for 50,000VND (approximately 2500KRW).
2019년 3월 4일

- 나비기금, 우간다로 날다! 2일차
굴루에서 맞는 두 번째 아침, 정의연 활동가들은 ‘신의 저항군(Lord’s Resistance Army)’ 내전에 의해 소년병, 소녀병 피해를 입은 시민들, 밤에
2019년 3월 4일

- [부고] 곽예남 할머니 별세
오늘 3월 2일 오전 11시 담양에 사시던 곽예남 할머니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전남 담양에서 지내시던 곽예남 할머니께서 오늘 운명하셨습니다. 정말 이제 22인의 생
2019년 3월 2일
![[부고] 곽예남 할머니 별세](/images/bg-404.png)
- Obituary for Gwak Ye-nam Halmoni
11am, March 2nd, 2019, Gwak Ye-nam halmoni from Damyang, South Jeolla Province passed away, leaving only 22 survivors of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Gwak Ye-nam halmoni was born in Damyang, South Jeolla Province in 1925 as the third daughter of a family with two sons and four daughters. She married to avoid the Japanese military’s draft of unmarried girls. Yet 2~3 months after her marriage, her sister-in-law was in the
2019년 3월 2일

- 3.1운동 100주년, 남북해외여성단체 및 연대단체 공동성명 발표 기자회견
[활동보고] 3.1운동 100주년을 맞으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요구하는 남북해외여성단체 및 연대단체 공동성명 발표 기자회견 진행 일지 3.1운동 10
2019년 2월 28일

- 나비기금, 우간다로 날다! 1일차
북우간다 지역은 20년간 이어진 ‘신의 저항군(Lord’s Resistance Army)’ 반군과 정부군 간의 내전으로 인해 약 30,000명*의 어린이들이
2019년 2월 28일

- 1376차 수요시위 -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제가 수요집회에 가기 전 지인들에게 ‘나 이번 주 수요일에 수요집회 가기로 했어’라고 했더니 대부분의 반응들은 뭐라고? 그게 뭐야? 였습니다. 1992년부터 시
2019년 2월 27일

- 연세의료원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올해 1월 28일 영면에 드신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할머니께서 마지막 가시는 길, 수많은 분들이 마음으로 함께해주셨습니다. 할머니께서 오래 다니시던 연세의료원
2019년 2월 26일

- 1375차 수요시위 - 주관 : 꿈의 학교 새늘
“맨 처음 일본군‘위안부’ 피해 사실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때 내가 무엇을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였지만 쉽사리 길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깨달았습니다. 우
2019년 2월 21일

- 1374차 수요시위 -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는 과거의 어느 시점에 묶여버린 매듭을 지금 풀기만 하면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싸우고 있는 이유는 우리가 지금까지 싸우고 있는 이
2019년 2월 14일

- [동행소식] 시인 Emily Jungmin Yoon님과 독자 분들이 정의연에 기부해주셨습니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시인 Emily Jungmin Yoon님은 일본군성노예 피해자들의 경험을 다룬 데뷔작 <A Cruelty Special to Our Species> 을 2018년에 9월 내셨습니다. 6.25전쟁 이후 이민세대
2019년 2월 8일
![[동행소식] 시인 Emily Jungmin Yoon님과 독자 분들이 정의연에 기부해주셨습니다!](/images/bg-404.png)
- Poet Emily Jungmin Yoon Donates to the Korean Council
A debut poet, Emily Jungmin Yoon wrote about the experiences of the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victims. A Cruelty Special to Our Species, captured the readers through Emily Jungmin Yoon’s own “experience of ‘intertwined languages’ and the postwar Korean diaspora” as described in the New York Times : https://www.nytimes.com/2018/12/13/books/review/cruelty-special-to-our-species-emily-jungmin-yoon.html
In addition to using poetry to help the readers communicate with the victims, Emily Jungmin Yoon organized a fundraising campaign with her readers through Twitter : https://twitter.
2019년 2월 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