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소식

- 경기도 할머니 방문기 : “어쩐지. 누가 날 부르더라~”
오랜만에 경기도에 사시는 할머니께 방문하는 날입니다. 저 더피 활동가와 포카 활동가는 할머니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마침 날씨도 딱 좋아서 오랜만에 아주 들뜨고 설렜
2023년 2월 14일

- 11월 지방 할머니 방문
11월 21일 정의연 활동가들은 포항과 대구에 사시는 할머니들을 뵈었습니다. 서울에서 아침에 출발할 때는 무척 춥더니 점심때쯤 도착한 포항 할머니 댁은 포근한 날씨
2019년 11월 21일

- 11월 창원 울산 할머니 방문
초겨울 서울을 벗어나 부산역에 도착하니 여기는 아직 가을인 것 같습니다. 11월 마지막 목금요일 이틀에 걸쳐 창원, 울산, 부산 할머니들을 만나러 떠났습니다. 먼저
2019년 11월 21일

- 길원옥 할머니 생신잔치
오늘은 길원옥 할머니의 생신이십니다. 28년생, 만으로 91세 되시는 날입니다. 평소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며 할머니와 함께
2019년 11월 19일

- 서울 할머니 방문
노원구에 계신 할머니를 뵈었습니다. 오늘은 할머니와 점심을 같이 먹기로 약속하여 할머니께서 외출 준비를 마치시고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져 초겨
2019년 11월 15일

- 서울 할머니 방문 2
11월 15일 금요일 서울과 경기도에 사시는 할머니 두 분을 뵈었습니다. 서울 할머니는 벨을 누르자마자 곧바로 열어주시는 게 마루에서 기다리고 계셨나봅니다. 점심
2019년 11월 15일

- 평화의우리집 원예치료교실 길원옥할머니 작품
2019년 11월 5일 평화의 우리 집 쉼터에서 원예치료교실이 열렸습니다. 할머니께서는 11월 10일 “2019년 정의기억연대 후원의 밤”에 내실 작품을 만들
2019년 11월 7일

- 11월 할머니 방문
오늘 나눔의집에 계시는 할머니를 찾아갔습니다. 나눔의집으로 가는 길은 온 산에 단풍이 들어 가을 풍경이 너무나 예쁩니다. 우선 요양원에 입원중이신 하** 할머니 병
2019년 11월 5일

- 서울 할머니 방문
서울에 계신 윤OO 할머니를 뵈러 갑니다. 가는길에 할머니께 드릴 부드러운 흰양말을 샀습니다. 때 탄다고 어두운 색을 좋아하는 할머니도 계시지만 할머니께서는 흰색
2019년 10월 31일

- 오늘 할머니 방문지는 울산과 부산입니다.
울산에 사시는 김** 할머니는 지난 일요일 생신을 맞이하셨습니다. 축하하기 위해 맛있는 점심을 대접을 하려고 전화드렸더니 언제나 건강하셨던 할머니가 감기 몸살로
2019년 10월 28일

- 워싱턴DC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길원옥 할머니도 함께 하셨어요!
2019년 10월 27일 오후 3시, 버지니아 애난데일 한국일보 건물 앞 잔디에서 워싱턴DC 평화의 소녀상이 제막식을 맞았습니다. 워싱턴DC 평화의 소녀상은 2
2019년 10월 28일

- 10월 대구, 포항 할머니 방문
오늘은 대구와 포항 할머니를 뵈었습니다. 대구 이OO 할머니는 침대에 누워 눈을 감고 계셔서 잠드신 줄 알았는데 바로 눈을 떠 보시고 반갑게 손을 내미셨습니다. 지난달
2019년 10월 25일

- 지방 할머니 방문
창원역에 내리니 역광장에 국화꽃이 가득입니다. 여름에는 튜율립이 한창이었는데 벌써 가을이네요.. 김** 할머니댁에 가니 할머니께서 맛있는 커피를 주신다며 물
2019년 10월 2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