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소식

- 경기도 할머니 방문기 : “어쩐지. 누가 날 부르더라~”
오랜만에 경기도에 사시는 할머니께 방문하는 날입니다. 저 더피 활동가와 포카 활동가는 할머니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마침 날씨도 딱 좋아서 오랜만에 아주 들뜨고 설렜
2023년 2월 14일

- 할머니와 한의원 방문
경기도에 사시는 김** 할머니를 찾아갔습니다. 우리는 할머니를 만나뵐 때마다 그 총명함에 감탄합니다. 과거 이야기할 때는 지금 눈앞에 일어난 일처럼 정확히 기억하
2019년 10월 22일

- 서울 거주 할머니와 오붓한 데이트
오늘 함**할머니를 뵙고 왔습니다. 근처 마트에서 사간 선물과 함께 부산에서 공방을 운영하시는 시민이 만들어주신 옷, 의료회사 텁텐에서 후원해준 패딩을 손에 들고
2019년 10월 18일

- 10월 나눔의 집 방문
오늘은 광주 나눔의 집 할머니들을 뵈었습니다. 거실에는 이옥선 할머니와 박옥선 할머니께서 나와 앉아 계셨습니다. 이옥선 할머니는 “왔어?” 하시며 할머니 특유의
2019년 10월 14일

- 지방 할머니 방문
오늘은 울산과 부산에 계시는 할머니를 뵈었습니다. 울산에 계신 김**할머니께서는 경로당에서 기다리셨습니다. 도착하니 핑크색 니트를 입으신 얼굴이 고운 할머니
2019년 9월 30일

- 9월 26일 9월 지방 할머니 방문
9월 26일 목요일에는 대구와 포항에 사시는 할머니를 뵈었습니다. 대구 이oo 할머니는 며칠 전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몸이 좀 좋지 않아서인데 다행히 심하지는 않
2019년 9월 26일

- 9월 24일 쉼터 원예교실
9월 24일 모처럼 쉼터 평화의 우리집에서 원예교실이 열렸습니다. 비오는 날 빗소리를 들으며 원옥 할머니께서 읊으신 말씀을 소장님이 글로 기록해 멋진 시가 완성되고
2019년 9월 25일

- 서울 할머니 방문
일교차가 심한 날씨.. 가장 더운 한낮에 함** 할머니댁에 도착했습니다. 이 더운 날씨에도 할머니께서는 추우시다며 문을 꼭 닫고 계십니다. 점심으로 고구마를 드시
2019년 9월 24일

- 9월 지방할머니 방문
9월 지방 할머니 방문 가을 햇살이 뜨겁게 내리쬐는 한 낮에 창원에 도착하였습니다. 옛말에 가을볕에 며느리를 내보내는지 딸을 내보내는지 헷갈렸는데 오늘보니 가을볕
2019년 9월 19일

- 9월 17일 나눔의 집 방문
오늘 정의연 활동가들은 광주 나눔의 집에 계시는 할머니들을 뵈었습니다. 할머니들이 생활하시는 곳으로 들어가니 이옥선 할머니 두 분 중 한 분이 일본 학생들을 만나고 계
2019년 9월 17일

- 8월 지방 할머니 방문
부산에 사시는 이막달 할머니를 오전 일찍 찾아뵈었습니다. 반가이 맞아주시며 날 하나 보러 이 먼 데까지 오시느라 욕봤소 하십니다. 며느님이 내주신 과일을 먹으며 이야
2019년 8월 30일

- 8월 지방할머니 방문
창원에 계시는 할머니를 뵙는 날 먼저 요양병원에 계신 김양주 할머니를 뵈었습니다. 여전히 변화없는 할머니..할머니 손을 잡고 눈을 맞추니 얼굴을 보셨다가 티브를 보
2019년 8월 30일

- 8월 지방 할머니 방문
오늘부터 이틀 동안 남쪽에 계신 할머니들을 뵙기 위해 오전 사무실을 나섰습니다. 몇방울 떨어지던 비가 어느새 차 유리를 깰 듯이 무섭게 내렸습니다. 앞이 안 보일 정도라
2019년 8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