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수요시위

첫 수요집회 | 정대협,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시작
[상세보기]
- 1583차 수요시위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통일위원회
1583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통일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회는 민주노총 대협실장 안혜영 님이 보았
2023년 2월 15일
정의기억연대

- 1582차 수요시위-(사)한국성폭력상담소
158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는 (사)한국성폭력상담소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회는 한국성폭력상담소 인턴 유정 님이 보았습니다.
2023년 2월 8일
정의기억연대

- 1581차 수요시위 - 경기평화나비, 경기청소년평화나비
1581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는 경기평화나비, 경기청소년평화나비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회는 백건하 경기평화나비 대표님과 김한
2023년 2월 1일
정의기억연대

- 1369차 수요시위 - 정의기억연대
1369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는 27주년 기념으로 정의기억연대, 정대협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역사청소년합창단, 부산 올리베
2019년 1월 9일

- 1368차 수요시위 - 이화여고 주먹도끼
1368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는 이화여고 역사동아리 주먹도끼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경기청소년평화나비, 양평중학교, 동아여
2019년 1월 2일

- 1367차 수요시위 - 정의기억연대
1367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는 정의기억연대, 정대협 주관으로 2018년 돌아가신 할머님들을 추모하는 자리로 만들어졌습니다. 간
2018년 12월 26일

- 1366차 수요시위 - 이화민주동우회
“작은 힘이라도, 아니 단 한 사람의 목소리라도 포기하지 않으면 그 목소리가 사회와 만나고 사회 변화의 주체가 된다는 걸 김학순 할머니가 우리에게 알려주
2018년 12월 19일

- 1365차 수요시위 - 보건의료노조
“일본군이 여성들을 성노예로 쓰기 위해 조직적인 납치를 저질렀던 것은 끔찍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행위는 지금도 잘못됐고, 내일에도 잘못된 일입니다.” -
2018년 12월 13일

- 1364차 수요시위 - 평화나비 네트워크
[gallery link=“none” size=“large” ids=“5631,5632,5633,5634,5635,5636,5637,5638,5639,5640,5641,5642,5643,5644,5645,5646,5647,5648”] 136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는 평화나비 네트워크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진명여자고등학교, 서울평화나비, 경기평화
2018년 12월 6일

- 1363차 수요시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vc_row][vc_column][imagesgrid image_crop=“rectangle” images=“5518,5519,5520,5521,5522,5523,5524,5525,5526” column=“3c”][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_text]1363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
2018년 11월 30일

- 1362차 수요시위 - 부천시민연합
[vc_row][vc_column][imagesgrid image_crop=“rectangle2” images=“5425,5426,5427,5428,5429,5430,5431,5432,5433,5434” column=“2c” column2=“2c”][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_text] “화해치유재산 해산 발표를 듣고 드는 생각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안타깝다는 것이다. 대통령을 믿었던 것을 후회한 적도 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2018년 11월 22일

- 1361차 수요시위 - 아이쿱생협 수도권 북부권역협의회
[gallery link=“file” columns=“2” size=“large” ids=“5342,5343,5344,5345,5346,5347,5348,5349,5350,5351,5352,5353,5354,5355,5356,5357”] 1361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는 아이쿱생협 수도권 북부권역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
2018년 11월 16일

- 1360차 수요시위 - 새세상을여는천주교여성공동체
[vc_row][vc_column][imagesgrid image_crop=“auto1” images=“5170,5171,5172,5173,5174,5175,5176,5177,5178,5179,5180” column=“2c” column2=“2c”][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_text] “일본정부가 사죄를 해야 용서를 하고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여러분들처럼 (연대하고 행동하는) 젊은 학생들이 외국, 특
2018년 11월 9일

- 1359차 수요시위 - 예장전국여교역자연합회
[vc_row][vc_column][imagesgrid image_crop=“rectangle” images=“4931,4932,4933,4934,4935,4936,4937,4938,4939,4940,4941,4942,4943,4944”][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_text] “더럽혀지고 손가락질 받아야 하는 것은 우리가 아니라 방패 뒤에 서서 얍삽하고 교활하게 웃고 있는 저들입니다. 고통 받아야 할 것은 우리가 아니라 우리를
2018년 10월 31일

- 1358차 수요시위 - 한국교회여성연합회
[vc_row][vc_column][imagesgrid image_crop=“rectangle” images=“4813,4815,4816,4817,4818,4805,4806,4807,4808,4809,4811,4812”][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_text] “할머니들은 고국으로 돌아왔지만 아무도 반겨주는 사람 없이, 손가락질과 수근거림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젠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분
2018년 10월 2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