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_입장문_2차 언론 조정 신청서 제출
0001년 1월 1일6.25_입장문_2차 언론 조정 신청서 제출
정의기억연대는 일부 언론의 지속적인 허위·왜곡 보도로 회복되기 어려울 정도의 심각한 명예훼손을 입고 있습니다. 이에 무책임한 언론보도에 경종을 울리고 책임감 있고 한층 성숙된 언론의 자세를 요청하는 심정으로 조선일보, 중앙일보, 뉴데일리, 서울경제 등 총 4개 언론사, 5개 기사를 상대로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을 구하는 조정을 언론중재위원회에 신청하게 되었음을 알립니다.
언론의 불공정하고 편파적인 보도, 허위사실에 기초한 ‘가짜뉴스’ 양산, 짜깁기를 통한 교묘한 사실왜곡이 한국사회에 끼치는 폐해가 지대한 바, 정의연의 이번 언론조정 신청이 표현의 자유 제고는 물론, 한국 언론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2020년 6월 25일 정의기억연대 이사장 이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