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연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정의기억연대’에 새해맞이 연대사 전달.
0001년 1월 1일북한의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연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정의기억연대’에 새해맞이 연대사 전달.
정론보도를 위해 힘쓰시는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해 북한 지역에서 활동 중인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연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이하 조대위)가 여성의 존엄과 인권을 유린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해결과 일본의 과거사 청산을 통한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해 활동해 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에 사의를 표하며 새해맞이 축전을 전달했습니다.
조대위 측은 축전을 통해 “지난 4.27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조성된 한반도 평화 분위기에 힘입어 일본군성노예제 범죄를 비롯한 일본의 과거사 청산을 위한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하여 큰 성과를 이룰 것”이며, 더불어 “정의기억연대 성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정의연은 “다가오는 2019년은 3.1운동이 실시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로 우리 민족사에 뜻깊은 해인만큼 조대위와의 연대를 더욱 강화하여 일본 정부의 잔악한 전쟁범죄인 일본군성노예제 범죄의 정의로운 해결과 일본의 과거사 청산을 위해 노력하고, 이를 통해 일본군성노예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평화의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28년간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 회복을 위해 활동해온 정의연은 앞으로도 수요시위를 비롯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역사적 진실을 더 많은 시민에게 알릴뿐만 아니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남북 연대를 통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진실에 한발 더 나아갈 것입니다.
6.아울러 정의연은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비롯한 국제 무력분쟁 지역의 전시성폭력 문제 근절 활동을 통한 여성 인권 보장 활동도 더욱 적극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러한 정의연의 활동에 더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축전 전달 소식에 대해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첨부: 조대위측 새해맞이 연대사 1부. 끝
2018년 12월 28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첨부] 조대위측 새해맞이 연대사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 앞
새해를 축하합니다. 우리는 새해에도 귀 단체가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높이 추켜들고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고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하여 우리 민족에게 끼친 일본의 피묻은 과거죄악을 총결산하기 위한 활동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합니다. 아울러 윤미향리사장선생을 비롯한 귀 련대 전체 성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축원하면서 새해 인사를 보냅니다.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 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주체108(2019)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