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기억연대,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2019 새해맞이 연대모임 여성분과 대표로 2월 12일, 금강산 방문

0001년 1월 1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오는 2월 12일부터 이틀간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2019 새해맞이 연대모임 참석을 위해 금강산 방문

  1. 정론 보도를 위해 힘쓰시는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오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금강산에서 남북교류 협력을 위한 민간 연대모임인 ‘2019 새해맞이 연대모임(이하 연대모임)’이 개최됩니다.

  3.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한국 종교인 평화회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등 대북 관련 민간 단체로 구성된 2019 새해맞이 연대모임 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이번 모임에 여성분과 대표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의 윤미향 이사장이 참석해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4. 정의연은 이번 연대모임을 통해 남측의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 활동 현황과 향후 과제에 대해 나누고, 2000년 국제법정 등으로 남과 북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해 이어온 연대의 성과를 계승하고 향후 남북연대와 교류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5. 지난 28년간 일본군성노예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 회복을 위해 활동해 온 정의연은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남북연대는 물론 다양한 국내외 캠페인을 통해 향후에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나아가 국제 무력분쟁 지역의 전시성폭력 문제 근절 활동을 통한 여성인권 보장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6. 이러한 정의연의 활동에 더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이번 2019 새해맞이 연대모임 참석 소식에 대해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2019년 2월 11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