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기억연대 남북해외여성 공동성명 발표에 따른 국내외 유력 일간지 광고 게재를 위한 모금 진행
0001년 1월 1일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3.1운동 100주년 맞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 촉구를 위한 남북해외여성 공동성명 국내외 유력 일간지 광고 게재를 위한 모금 진행
정론 보도를 위해 힘쓰시는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이사장 윤미향, 이하 정의연)는 오는 3월 1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남북해외여성 공동성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2018년 진행된 4.27 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조성된 한반도의 평화분위기에 이어,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인만큼 해방 이후 지난 73년 동안 이루지 못했던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남과 북이 하나되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함으로써 여전히 과거 역사를 부정하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에 대한 법적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일본 정부를 향한 남북 간 연대를 보여줄 것입니다.
이에 정의연은 남북해외여성 공동성명 진행 소식을 국내외 유력 일간지 광고로 게재하여 세계 시민들의 관심과 연대를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이러한 뜻깊은 행보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이루고자 정의연은 광고비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번 광고비 모금 활동을 통해 3.1운동이 시작된 1919년부터 지난 100년의 시간을 어떻게 기억하고 기념해야 할지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정의롭게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바라보고, 우리 모두가 연대해 큰 힘을 모아 함께 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정의연의 활동에 더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이번 남북해외여성 공동성명 발표와 국내외 유력 일간지 광고비 모금 활동에 대해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 3.1운동 맞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 촉구 남북해외여성 공동성명 광고비 모금 계좌 : 국민은행 069137-04-018167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2019년 2월 20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