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평화인권운동가인 길원옥 할머니,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이사장 일본 방문하여 길원옥의 평화콘서트 예정

0001년 1월 1일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 간사이네트워크 10주년 기념행사(7/13)에 가수이자 평화인권운동가인 길원옥 할머니,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이사장 방문하여 영화<어폴로지> 상영, 길원옥의 평화콘서트, 윤미향 이사장 강연 등 개최 예정

  1. 정론보도를 위해 힘쓰시는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 간사이네트워크(이하 간사이네트워크) 10주년 기념행사에 초청받아 행사 참석을 위해 7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가수이자 평화인권운동가인 길원옥 할머니,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윤미향 이사장 등이 일본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3. 간사이네트워크는 일본군‘위안부’문제가 세상에 알려진 1990년대부터 또는 그 이후 다양한 계기로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던 간사이 지역의 개별단체들이 모여 2009년에 출범하였습니다. 출범 이전인 2005년 10월부터 지금까지 오사카에서 매월 첫째 주 수요일마다 정기수요시위를 개최하고 있으며, 2008년에는 일본정부의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각 지역의 시의회 결의안 채택이 이루어지는 데에도 큰 기여를 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간사이네트워크는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이 일본정부의 문제해결을 직접 촉구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해 증언집회를 비롯한 각종 활동들을 진행할 때 적극 지원, 연대하고 있으며, 일본사회 내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진실을 알리는 활동또한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1. 이번 간사이네트워크 10주년 기념행사는 7월 13일(토) 오사카 도요나카남여공동참획추진센터 스텝홀에서 오전 10시 영화 <어폴로지> 상영, 오후 1시30분 길원옥의 평화 콘서트, 오후 2시 윤미향 이사장 강연 등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2019년 7월 9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