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북측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조대위)>, 정의연에 새해인사 전달
0001년 1월 1일![[보도자료]북측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조대위)>, 정의연에 새해인사 전달대표이미지](https://r2.womenandwar.net/kboard_attached/1/202001/5e12b7062e9646033936.jpg)
북측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조대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앞으로 해방 75주년을 맞는 2020년, 일제의 과거사 청산 활동을 지지.성원하는 새해인사 전달
북측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이하 조대위)에서 1월 1일자로 새해인사를 보내왔습니다. 북측의 조대위는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 앞’ 이라는 제목으로 “새해를 축하합니다. 조국해방 75돐을 맞이하게 되는 새해에 일제의 과거죄악을 결산하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귀 단체의 의로운 활동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인사를 전했습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이사장 윤미향, 이하 정의연)는 2019년 3월 1일 남북해외 여성들의 의지를 모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남북해외여성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이 성명을 미국의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 광고로 게재한 바 있습니다. 마치 100년 전 3월 1일에 삼천리 강토를 만세소리로 뒤덮으며 세계에 평화의 외침을 만방에 알렸던 것처럼 남, 북, 해외 여성들은 반역사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는 아베 정부를 향해 규탄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또한 8월 14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400차 정기수요시위 및 제7차 세계일본군‘위안부’기림일을 맞아 북측에서 보내준 연대 성명은 남북이 함께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해 끝까지 싸워나갈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목소리였습니다.
정의연은 해방 75돌이자 정의연 활동 30주년이 되는 올해 2020년에도 북측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해 활동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첨부 : 북측 신년사 전문 파일

2020년 1월 6일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