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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대' 원혼 서린 발자취 취재기 육필 원고
윤정옥, 1990, 윤정옥은 국내외 일본군’위안부’ 피해지역을 답사하고 피해자들을 연구 조사한 결과, 1990년 1월 4일부터 한겨레신문을 통해 <‘정신대’ 원혼 서린 발자취 취재기>를 4차례에 걸쳐 연재했다. (윤정옥 기증)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아시아지역토론회>에서 만난 남북한 피해생존자들
2002-05-031988년 '정신대' 문제 조사 활동 1988-02-00, 윤정옥은 김혜원, 김신실과 함께 일본 후쿠오카, 큐슈, 오키나와, 도카시키 섬, 도쿄, 사이타마, 삿포로 등을 답사하며 ‘정신대’ 문제를 조사 연구했다.
1991년 가이후 총리 방한 규탄대회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1991-01-08,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가이후 도시키 일본 총리 방한에 반대하는 규탄대회를 열고,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사실인정과 공식사죄를 촉구하며 파고다공원에서 종로1가까지 행진했다.
1991년 정신대 문제 국회 청원에 즈음한 기자회견 1991-07-23,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1991년 7월 18일 정신대 문제 해결을 위한 청원서를 한국 국회에 제출하고 23일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1991년 정신대 문제에 관한 강의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1991-05-28,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서울 기독교회관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관한 강연회를 개최했다.
1992년 UN인권소위원회 방문 기자회견
1992-08-18,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UN인권소위원회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보고했다. 당시 황금주가 참여해 피해사실을 증언했다.
1992년 UN인권소위원회에서 증언하는 황금주
1992-08-18,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UN인권소위원회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보고했다. 당시 황금주가 참여해 피해사실을 증언했다.
1992년 제1차 수요시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1992-01-08
1992년 제1회 아시아연대회의
1992-08-00,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주최한 제1차 아시아연대회의에 한국, 필리핀, 타이완, 타이, 홍콩, 일본 6개국의 단체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이 참가했다.
1993년 비엔나 세계인권회의에서 발언하는 김복동
1993-06-001995년 북경세계여성대회(1) 1995-09-04,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북경세계여성대회에 참가해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공론화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북경세계여성대회는 여성에 대한 전쟁범죄로서 ‘성노예제’를 명시하는 행동강령을 채택하며 “책임자를 처벌하고 피해자에 대해 배상해야 한다"는 국제적 합의를 이루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