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현판식
1992-11-16,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아현동 여성사회교육원에서 종로 5가의 기독교회관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현판식을 가졌다.당시 공동대표였던 윤정옥과 이효재, 실행위원이었던 김혜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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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김학순의 증언집회
1991-12-06, 김학순은 1991년 12월 6일 일본을 방문하여 도쿄지방재판소에 ‘아시아태평양전쟁 한국인 희생자 보상청구소송’을 제소하고, 오사카를 시작으로 고베, 도쿄, 사카이, 나라, 효고 등에서 증언집회에 참석했다. (김혜원 기증)
1992년 제1차 수요시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1992-01-08
일본대사관 앞 수요시위에 참석한 김학순(1)
1990년대, 1992년 1월 8일부터 시작된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 김학순을 비롯한 많은 피해생존자들이 참여해 목소리를 냈다. (양징자 기증)
일본군위안부 결의안 관련 미국 하원 청문회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2007-02-15, 일본군위안부 결의안 H.Res.121 관련 미국 하원 청문회에 김군자, 이용수, 얀 루프 오헨이 참석했다. 해당 결의안은 7월 30일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