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대 신고전화 개통식
1991-09-18, 한국교회여성연합회 교회와사회위원회 주관으로 정신대 신고전화 개통식을 가졌고 국내에서 최초로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사실을 공개증언한 김학순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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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가이후 총리 방한 규탄대회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1991-01-08,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가이후 도시키 일본 총리 방한에 반대하는 규탄대회를 열고,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사실인정과 공식사죄를 촉구하며 파고다공원에서 종로1가까지 행진했다.
일본 국회 앞 전후보상 촉구 단식투쟁에 참여한 김학순과 황금주
1994-09-29
1992년 UN인권소위원회에서 증언하는 황금주
1992-08-18,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UN인권소위원회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보고했다. 당시 황금주가 참여해 피해사실을 증언했다.
일본의 전후 보상에 관한 국제공청회
1992-12-09,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의 전후 보상에 관한 국제공청회>에서 북한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김영실의 증언이 끝나자 강순애와 김학순 등이 단상에 올라 함께 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