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회관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개최한 현판식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1992-11-16,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아현동 여성사회교육원에서 종로5가 기독교회관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공동대표 윤정옥과 이효재가 현판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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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 결의안 관련 미국 하원 청문회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2007-02-15, 일본군위안부 결의안 H.Res.121 관련 미국 하원 청문회에 김군자, 이용수, 얀 루프 오헨이 참석했다. 해당 결의안은 7월 30일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여성과 관광문화 국제 세미나
1988-04-00, 윤정옥은 한국교회여성연합회에서 주최한 <여성과 관광문화 국제 세미나>에서 ‘정신대’ 문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일본의 전후 보상에 관한 국제공청회
1992-12-09,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의 전후 보상에 관한 국제공청회>에서 북한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김영실의 증언이 끝나자 강순애와 김학순 등이 단상에 올라 함께 울었다.
정신대할머니 생활기금모금 국민운동본부 성금전달식
1993-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