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사관 앞 수요시위에 참석한 김학순(1)
1990년대, 1992년 1월 8일부터 시작된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 김학순을 비롯한 많은 피해생존자들이 참여해 목소리를 냈다. (양징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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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전후 보상에 관한 국제공청회
1992-12-09,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의 전후 보상에 관한 국제공청회>에서 북한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김영실의 증언이 끝나자 강순애와 김학순 등이 단상에 올라 함께 울었다.
전후보상 국제포럼에 참석한 김학순과 Gertrudes Balisalisa
1994-08-14,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전후보상 국제포럼에서 김학순과 필리핀 피해자 Gertrudes Balisalisa가 만났다. (양징자 기증)
일본대사관 앞 수요시위에 참석한 김학순(2)
1990년대, 1992년 1월 8일부터 시작된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 김학순을 비롯한 많은 피해생존자들이 참여해 목소리를 냈다. (양징자 기증)
기자회견 현장
1990-10-17, 37개 여성단체와 정신대연구회는 한국교회여성연합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일 정부에 일본군의 강제연행을 인정하라는 취지의 공개서한을 송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