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제1회 아시아연대회의
1992-08-00,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주최한 제1차 아시아연대회의에 한국, 필리핀, 타이완, 타이, 홍콩, 일본 6개국의 단체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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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인권소위원회 특별보고관 테오 반 보벤과의 간담회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1992-12-11, 한국교회여성연합회에서 열린 <종군위안부와의 간담회>에 이영숙, 이효재, 테오 반 보벤, 강덕경, 황금주, 이용수, 강정숙, 정진성, 도쓰카 에쓰로, 김학순, 윤영애, 윤정옥 등이 참석했다.
일본 전후보상 6·6총궐기집회에서 발언하는 김학순 1994-06-06
노태우 대통령 방일 맞이 기자회견
1990-05-18, 한국교회여성연합회와 여대생대표자협의회, 한국여성단체연합은 노태우 대통령 방일 맞이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일본 정부에 사죄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1995년 북경세계여성대회(2) 1995-09-01,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북경세계여성대회에 참가해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공론화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북경세계여성대회는 여성에 대한 전쟁범죄로서 ‘성노예제’를 명시하는 행동강령을 채택하며 “책임자를 처벌하고 피해자에 대해 배상해야 한다"는 국제적 합의를 이루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