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UN인권소위원회 방문 기자회견
1992-08-18,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UN인권소위원회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보고했다. 당시 황금주가 참여해 피해사실을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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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하라 께이꼬가 김학순에게 쓴 편지 1994-10-25, 일본 오사카 窓友新聞(1987~2000)의 기자 구리하라 께이꼬가 1994년 9월 일본 국회 앞 단식투쟁을 취재하고나서 김학순에게 쓴 편지다.
1988년 '정신대' 문제 조사 활동 1988-02-00, 윤정옥은 김혜원, 김신실과 함께 일본 후쿠오카, 큐슈, 오키나와, 도카시키 섬, 도쿄, 사이타마, 삿포로 등을 답사하며 ‘정신대’ 문제를 조사 연구했다.
1995년 북경세계여성대회(2) 1995-09-01,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북경세계여성대회에 참가해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공론화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북경세계여성대회는 여성에 대한 전쟁범죄로서 ‘성노예제’를 명시하는 행동강령을 채택하며 “책임자를 처벌하고 피해자에 대해 배상해야 한다"는 국제적 합의를 이루어냈다.
1991년 정신대 문제에 관한 강의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1991-05-28,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서울 기독교회관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관한 강연회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