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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기자회견 현장
1990-10-17, 37개 여성단체와 정신대연구회는 한국교회여성연합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일 정부에 일본군의 강제연행을 인정하라는 취지의 공개서한을 송부했다.
연관된 소장품
1993년 비엔나 세계인권회의에서 발언하는 김복동
1993-06-00
기독교회관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개최한 현판식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1992-11-16,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아현동 여성사회교육원에서 종로5가 기독교회관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공동대표 윤정옥과 이효재가 현판을 달았다.
김학순의 제적초본
1992-06-19
정신대 신고전화 개통식에 참석한 김학순
1991-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