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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관광문화 국제 세미나 자료집
한국교회여성연합회, 1988-04-21, ‘기생 관광(일본인 성매매 관광)‘과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최초로 제기한 한국교회여성연합회는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제주도에서 <여성과 관광문화 국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당시 행사에서 윤정옥은 ‘정신대’ 문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1991년 정신대 문제 국회 청원에 즈음한 기자회견 1991-07-23,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1991년 7월 18일 정신대 문제 해결을 위한 청원서를 한국 국회에 제출하고 23일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독교회관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개최한 현판식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1992-11-16,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아현동 여성사회교육원에서 종로5가 기독교회관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공동대표 윤정옥과 이효재가 현판을 달았다.
'정신대' 원혼 서린 발자취 취재기 육필 원고
윤정옥, 1990, 윤정옥은 국내외 일본군’위안부’ 피해지역을 답사하고 피해자들을 연구 조사한 결과, 1990년 1월 4일부터 한겨레신문을 통해 <‘정신대’ 원혼 서린 발자취 취재기>를 4차례에 걸쳐 연재했다. (윤정옥 기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