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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대' 원혼 서린 발자취 취재기 육필 원고
윤정옥, 1990, 윤정옥은 국내외 일본군’위안부’ 피해지역을 답사하고 피해자들을 연구 조사한 결과, 1990년 1월 4일부터 한겨레신문을 통해 <‘정신대’ 원혼 서린 발자취 취재기>를 4차례에 걸쳐 연재했다. (윤정옥 기증)
1992년 제1차 수요시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1992-01-08
1992년 제1회 아시아연대회의
1992-08-00,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주최한 제1차 아시아연대회의에 한국, 필리핀, 타이완, 타이, 홍콩, 일본 6개국의 단체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이 참가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현판식
1992-11-16,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아현동 여성사회교육원에서 종로 5가의 기독교회관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현판식을 가졌다.당시 공동대표였던 윤정옥과 이효재, 실행위원이었던 김혜원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