窓友新聞 1994년 10월호
窓友会本部, 1994-10-20, 1994년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김학순과 황금주, 강순애, 가네다 기미코 등이 일본 국회 앞에서 전후보상을 촉구하며 33시간 동안 단식투쟁을 벌였다. 구리하라 께이꼬가 이를 취재하여 1면에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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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제에서 춤추는 김학순
1992-05-01, 이날 경로제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모임인 무궁화자매회가 결성되고 김학순이 총무를 맡았다.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시민연대 발대식에서 발언하는 김학순 1996-10-18
1993년 비엔나 세계인권회의에서 발언하는 김복동
1993-06-00
기독교회관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개최한 현판식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1992-11-16,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아현동 여성사회교육원에서 종로5가 기독교회관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공동대표 윤정옥과 이효재가 현판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