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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북경세계여성대회(2) 1995-09-01,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북경세계여성대회에 참가해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공론화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북경세계여성대회는 여성에 대한 전쟁범죄로서 ‘성노예제’를 명시하는 행동강령을 채택하며 “책임자를 처벌하고 피해자에 대해 배상해야 한다"는 국제적 합의를 이루어냈다.
1996년 평화를 위한 증언집회 1996-07-00, 1996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일본 전역에서 <피해자와 함께하는 국민기금 반대 집회>를 열었다.
2000년 일본군성노예전범 여성국제법정 보고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2001-12-26UN 인권소위원회 특별보고관 테오 반 보벤과의 간담회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1992-12-11, 한국교회여성연합회에서 열린 <종군위안부와의 간담회>에 이영숙, 이효재, 테오 반 보벤, 강덕경, 황금주, 이용수, 강정숙, 정진성, 도쓰카 에쓰로, 김학순, 윤영애, 윤정옥 등이 참석했다.
경로제에서 춤추는 김학순
1992-05-01, 이날 경로제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모임인 무궁화자매회가 결성되고 김학순이 총무를 맡았다.구리하라 께이꼬가 김학순에게 쓴 편지 1994-10-25, 일본 오사카 窓友新聞(1987~2000)의 기자 구리하라 께이꼬가 1994년 9월 일본 국회 앞 단식투쟁을 취재하고나서 김학순에게 쓴 편지다.
국민모금에 의한 위로금에 반대하는 기자회견 1994-06-00,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일본의 민간 위로금(償い金)에 반대하는 기자회견과 집회를 개최했다.
기독교회관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개최한 현판식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1992-11-16,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아현동 여성사회교육원에서 종로5가 기독교회관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공동대표 윤정옥과 이효재가 현판을 달았다.
기자회견 현장
1990-10-17, 37개 여성단체와 정신대연구회는 한국교회여성연합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일 정부에 일본군의 강제연행을 인정하라는 취지의 공개서한을 송부했다.
김학순 장례식 참가자 일동이 작성한 추도문
1997-12-18김학순의 공개증언 현장 1991-08-14
김학순의 제적초본 1992-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