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시위
- 1366차 수요시위 - 이화민주동우회
“작은 힘이라도, 아니 단 한 사람의 목소리라도 포기하지 않으면 그 목소리가 사회와 만나고 사회 변화의 주체가 된다는 걸 김학순 할머니가 우리에게 알려주
2018년 12월 19일

- 1365차 수요시위 - 보건의료노조
“일본군이 여성들을 성노예로 쓰기 위해 조직적인 납치를 저질렀던 것은 끔찍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행위는 지금도 잘못됐고, 내일에도 잘못된 일입니다.” -
2018년 12월 13일

- 전주 우림중학교에서 정의연을 찾아왔어요~
인정하지 않는다고 역사가 새로 쓰여지는 것은 아닙니다. 일본정부는 한시라도 빨리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님들께 사죄해야 할 것입니
2018년 12월 12일

- 1364차 수요시위 - 평화나비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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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6일

- 1363차 수요시위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
[vc_row][vc_column][imagesgrid image_crop=“rectangle” images=“5518,5519,5520,5521,5522,5523,5524,5525,5526” column=“3c”][spacing desktop_height=“50” mobile_height=“30” smobile_height=“20”][vc_column_text]1363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
2018년 11월 30일

- 1362차 수요시위 - 부천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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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2일

- 1361차 수요시위 - 아이쿱생협 수도권 북부권역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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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

- 1360차 수요시위 - 새세상을여는천주교여성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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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9일

- 1359차 수요시위 - 예장전국여교역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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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1일

- 1358차 수요시위 - 한국교회여성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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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6일

- 1356차 수요시위_한국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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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1일

- 1355차_인천국제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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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4일
